Good-bye to 럭셔리 저금통

 | Daily
2010.06.24 04:37

어느 날, 100원짜리와 500원 짜리만 받아 먹으면서 자라고 있었던 일명 '럭셔리 저금통'
포화상태가 되었습니다...
배가 부를대로 부른 저금통을 보면서 이제는 결단이 내려야겠다는 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.
아쉬움을 뒤로한 채.. 배를 갈랐습니다...ㅜ_ㅜ)
(사실, 그동안 얼마나 모았을 지 궁금하기도 했습니다..ㅎㅎ;;)



배 속 가득히 보이는 동전들을 보고있노라니.. 뿌듯하기도하고 왠지모를 대견함(?)이 느껴졌습니다.
(저금통의 용량이 초과 되었을 당시엔 들고 있을 수 없을 정도로 무겁기도 하였습니다..^^;)
그리고는 식탁에 쏟아지는 동전들을 보면서 천천히 돈을 세어 갔습니다.







500x90 = 45,000 & 100x30 = 30,000
※ Total = 75,000
예상보다 많은 금액에 놀라기도 하면서 돈에 대한 가치에 대해서도
생각을 하게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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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njhlove